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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안내

<후쿠시마 7년, 존엄의 기록과 기억, 그리고 부산>

 
기간
2019-03-15 ~ 2019-03-24
시간
10:00 ~ 18:00
장소
갤러리2
가격
무료
문의처
010-9069-4486

1. 전시배경

- 후쿠시마 핵발전 사고 8주기가 다가오고 있고, 부산시민들에게 후쿠시마의 진실을 보다 널리 알릴 필요성에 공감한 사람들이 도요타 나오미 작가와 장영식 작가의 사진전을 부산에서 진행하기로 하고 초동모임을 준비 중에 있음.

- ‘후쿠시마와 탈핵이 생소한 시민들에게 후쿠시마의 진실을 보여주고, 탈핵의 필요성에 공감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와 방향으로 사진전을 기획하고자함. 따라서 그간의 전시 장소가 아닌 다른 장소에서, 시민들이 접근하기 용이한 공간에서 전시를 기획하고자 함.

 

“2011 년 3 월 11 일부터 시작된 후쿠시마 핵발전 지진 재해로부터 8년. 일본은 마치 무슨 일도 없었던 것처럼 도쿄 올림픽을 향해 있습니다. 그리고 후쿠시마 핵발전 사고는 끝까지 방사능 피해가 없었던 것 같은 분위기가 감돌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일본 정부가 발령한 원자력 긴급 사태 선언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비상사태 아래에 사는 후쿠시마 사람들의 외침과 속삭임을 사진전을 통해 세계에 전하고 싶습니다.“("후쿠시마의 목소리를 전국 및 세계에 전달" 실행위원회 제안서 中)

 

2. 토요타 나오미 작가 소개

- 저널리스트 사진작가

- 이라크 전을 비롯한 분쟁지역의 실상과, 필리핀과 인도네시아의 쓰나미 현장 등 고통 받는 지구의 현장을 기록한 저널리스트 사진작가. 후쿠시마 사고 이후에는 후쿠시마 지역과 주민들의 삶을 기록해 후쿠시마의 진실을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음.

- 후쿠시마 사고 이후에는 2편의 다큐멘터리도 제작했고, 2편 모두 부산반핵영화제에서 소개되었음.

•다큐 1 : <유언>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 800일의 기록을 225분에 결처 담은 다큐

•다큐 2 : <빼앗긴 고향 후쿠시마> 후쿠시마 사고 이후 고향을 빼앗겨 버린 이다테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

 

자료관리담당자 : 권진호 (051-850-6045)
최근업데이트 : 201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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