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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프 투어

1. 증강현실 모바일 스탬프투어 이용 안내
증강현실 모바일 스탬프투어 지도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스탬프 팝”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시민공원 주요 명소를 이동하며 숨겨진 스탬프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찾아 획득하는 방식입니다.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완주할 경우 아래와 같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합니다.

개인 이용객
- 대 상 : 공원 나들이하는 방문객
- 기념품 : 스탬프 팝 어플 리워드 안내 참조 (문의처: 051-850-6001~2)
※ 소정의 기념품 소진 시 다른 기념품으로 증정합니다.

단체 이용객
- 대 상 : 학교, 기타 기관 등
- 기념품 : 느린 우편엽서
※ 협의가 필요한 사항이오니 사전에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처: 051-850-6016)
  • 하야리아 캠프 시절 옛 장교클럽

    1. 공원역사관

    캠프하야리아 당시 장교클럽을 리모델링한 공원역사관은 부산 시민공원 부지의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곳이다. 대한제국 말기 평화로운 농토, 일제강점기 경마장과 군속훈련소, 미군주둔기의 캠프 하야리아, 부지반환과 공원조성기 과정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다. 일제강점기~미군정~현재까지 공원부지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전시관이다. 건물은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 하야리아 캠프 시절 옛 장교관사

    2. 다솜관

    캠프 하야리아 당시의 장교 관사를 리모델링하여 프로그램 운영 및 회의실 대관이 가능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시민 누구나 취미 및 동호회의 작품 전시를 위한 갤러리도 있다.

  • 하야리아 캠프 시절 옛 하사관숙소

    3. 문화예술촌

    캠프하야리아 시절 하사관들의 숙소로 사용되었던 건물들이 문화예술촌으로 변신하였다. 이곳은 마치 작은 마을을 연상시킨다. 5개의 공방(판화, 금속, 섬유, 도자, 목공예), 2개의 작은 공연장 겸 연습실, 2개의 작은 전시실로 구성된 문화예술촌은 시민들이 직접 문화와 예술을 체험할 수 있고 작은 전시와 공연도 할 수 있는 시민들을 위한 공간이다.

  • 하야리아 캠프 시절 옛 영화관

    4. 흔적극장

    캠프 하야리아 당시 영화관으로 사용되던 건물의 일부(입구) 만 존치하고 있으며 면적은 34.32m²이다. 데크와 잔디블럭 등을 설치하여 야외공연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 하야리아 캠프 시절 옛 사령관 관사

    5. 숲속 북카페

    공원 가장 동쪽상단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옛날 사령관 관사였다. 차를 주문하고 책 빌려보고 음악감상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다.

  • 1890년대 돌출마을 우물

    6. 우물터

    범전동 본동(일명 “돌출마을”)에서 4대째 거주하던 박규섭씨 자택에 있던 것으로 1890년대 만들어져 약 120년간 범전동 일대 주민들의 식수 및 생활 용수로 사용된 개인소유의 우물이었다. 우물의 규모는 깊이 20m, 지름 1.5m의 크기로 호박돌을 2~3겹으로 쌓아 만들어진 정감이 넘치는 토속적인 우물구조를 엿볼 수 있다. 당시는 상수도가 없어 이웃들과 모두 나눠 마시는 식수로 공유하였고 소통의 장소로써 이용되었다.

  • 시민마루

    7. 시민마루

    우리나라 전통 팔각정 형태로, 아름다운 선과 고운 단청이 특징이고, 자연풍경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 농협테마숲

    8. 농협테마숲

    미세먼지 차단 숲, 소나무 숲, 대나무 숲, 이팝나 무숲, 농업테마 숲, 무궁화 숲 등 여섯 가지 테마로 소나무 등 32종 28,294주(초본류 72,006 본)를 식재하고, 전포천을 따라가는 산책길에는 물레방아, 섶다리 등 설치하여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 왕벚꽃나무산책길

    9. 왕벚꽃나무산책길

    고요한 사색과 여유로운 걷기를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길로, 복원공사를 통해 생태하천으로 거듭난 부전천을 따라 약 600m구간에 우리나라가 원산지인 왕벚나무 160여 그루를 심었다. 사시사철 맑은 물이 흐르고 많은 생명이 살아 숨쉬는 부전천과 왕벚나무가 늘어선 아름다운 산책길이다.

  • 참여의정원

    10. 참여의정원

    시민꽃밭, 프로그램 실습장, 자매도시 정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자매도시 정원은 후쿠오카, 상하이, 블라디보스톡으로 직접 설계도 받아 시공되었다. 시민꽃밭은 9m²씩 각 구역으로 나뉘어 개인 및 단체에게 공개추첨 분양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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